전 농구 선수 우지원이 TV CHOSUN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새롭게 합류하며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최초로 공개한다.
우지원은 오는 8일 첫 정규 방송을 앞둔 이 프로그램에 새롭게 합류하며 인생 2막의 일상을 진솔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우지원은 2019년 협의 이혼으로 17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후, 최근 그의 개인사가 화제를 모으면서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에 응답하게 됐다. 그는 “제작진의 끈질기고 진정성 있는 설득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혼 기사를 접한 후 빠르게 연락해, 정말 집요하게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섭외하게 됐다”며, “자극적이지 않고 진정성이 담긴, 있는 그대로의 인생 2막을 보여주겠다는 우지원과의 약속을 꼭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프로그램은 자극적이지 않고 진솔한 내용을 담아 우지원의 새로운 삶을 보여줄 예정이다.
우지원은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인 가족과의 소박한 모임을 꿈꾸며,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큰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내년 졸업식에 참석할 계획을 세우고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회복과 성장의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조명하는 리얼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우지원의 인생 2막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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